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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이탈리아 여행 5일차[파쏘셀라, 사쏘룽고, 코핀 리프트, 사쓰포로도이, 세체다]

by MJ My Life 2025.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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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5일차 

 

오르티세이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파쏘셀라 지역으로 이동해

사쏘룽고 주변을 산책한 후

사쓰포로도이 주차장으로 이동해

곤돌라를 타고 사쓰포로도이 오른 후 주변 산책

오르티세이로 돌아와 점심식사 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시 세체다를 올라가는 일정이다

 

 

파쏘셀라 지역으로 이동해 주차장에 주차 후

사쏘룽고 코핀 리프트 탑승장으로 가는 길

 

 

사쏘룽고(3181m)

코핀 리프트 탑승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조그마한 교회 모습

 

 

사쏘룽고 주변을 둘러보는

트레킹 코스도 있고

 

사쏘룽고를 걷거나 산악자전거를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오는 사람들도 있다

 

 

사쏘룽고 올라가는

코핀 케이블카 탑승장

 

 

고장으로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코핀 케이블카

줄을 서있던 관광객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고

 

긴급히 고장 수리는 했지만

코핀 케이블카는 10분 이상을 매달려있었다

 

 

사쓰포르도이 올라가는 곤돌라 탑승장

 

 

2950m 사쓰포르도이

 

 

 

7월 초인데도 아직 눈이 쌓여있어요

 

 

 

2950m 사쓰포르도이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사람

 

곤돌라 탑승장까지 트레킹 하거나,

걸어서 올라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사쓰포르도이의 최고봉인 Piz Boe(3152m)

 

아직 눈이 있는 곳이지만

트레킹 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오르티세이 마을에서 점심 식사

 

 

부라타치즈피자, 슈니첼,

감자튀김과 콜라 한 잔으로 점심 식사

 

 

 

어제 날씨가 흐려 제대로 눈에 담지 못한

탁 트인 세체다를 보러 다시 올라갑니다

 

 

뾰족뾰족한 오들(Odle) 산군이

선명하게 보이는 세체다

 

 

오늘은 목표를 정하지 않고

들꽃들이 만개한 길을 따라 발길 가는 대로 걸어가다

 

산책길에 나오는 산장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도 마시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정상에 있는 십자가상

 

 

 

세체다 정상에 있는

360도 파노라마 포인트

 

 

정면 모습과는 다른

오들 산군 측면 모습

 

 

트레킹 하는 사람,

여유롭게 풀밭에 앉아 오들 산군을 바라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아름다운 세체다 산군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도 가져봅니다

 

 

세체다 케이블카 탑승장

→ 다시 오르티세이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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